환영합니다.

사람과 사람, 공간과 공간, 생각과 생각을 공유하고 연계하는 (주) 좋은터는 사회적인 필요를 지역의 공동체와 더불어 비즈니스모델로 만들어 지속가능하게 하고, 기업의 이윤이 지역사회의 이익이 되는 사업을 구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업의 첫걸음은 ‘집 안에서 일하는 엄마’와 ‘집 밖에서 일하는 엄마’가 손을 잡고, 마음을 맞대어 우리동네 자녀들을 돌보는 ‘엄마 친구네’ 사업으로 출발합니다.

서둘러 퇴근해도 숙제나 준비물을 제대로 챙겨줄 수 없는 워킹맘과 양육과 돌봄의 경험이 풍부한 재택맘이 서로의 전문성을 공유하는 일은 거창하지는 않지만 ‘자녀를 함께 돌보는 관계맺음’을 통해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을 통해 ‘계획도시를 정감있는 마을로’, ‘가정을 지키면서 소득창출 가능한’, 안심하고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확대해 나가는 걸음이 될 것입니다.

‘엄마 친구네’ 와 동행하셔서 정감 있는 ‘우리마을’을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터 대표 :